담당자가 퇴근길에 있는 동안
이렇게 흘러갑니다.
받아 적은 것 — 항목마다 출처가 붙습니다
고객 카드 — 채널이 셋이어도 카드는 한 장
같은 손님 — 전화번호로 이어 붙임, 대화 계속
사람에게 넘어감 — 담당자가 받는 것
- 두 채널의 대화 전체
- 받아 적은 항목 전부, 출처와 함께
- 멈춘 이유: 근로자 개인의 급여는 공개 요율표에 없는 것이고, 말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저녁 7:40, 대표님 화면에 놓여 있는 것
각본이 있는 시연 · 예시 데이터 · 두 목소리는 합성 음성입니다 · 금액은 예시 요율표이며 실제 업체의 요율이 아닙니다. 진짜 AI 음성은 070-5277-0820으로 들어 보세요.
실제 고객 사례가 아니라, 인력파견 · 채용대행 단가표와 안전 지침을 넣었을 때 제품이 어떻게 답하는지 보여 주는 예시입니다. 금액은 국내에서 흔히 제시되는 범위이고, 실제로 안내되는 내용은 대표님이 넣으신 단가표에서 나옵니다.
인력파견 · 채용대행에서 못 받은 전화는
어디에도 기록되지 않습니다.
세 명짜리 요청 하나가 일주일이면 수백만원의 청구이고, 한 번 채워 준 거래처는 라인이 빌 때마다 같은 곳에 겁니다. 그 전화가 오는 시간은 담당자가 사무실을 나선 뒤이고, 받지 못한 요청은 다음 업체의 매출이 됩니다. 놓친 요청은 어느 장부에도 적히지 않습니다.
인력파견 · 채용대행에서 기계가
말하면 안 되는 것들.
아래 네 가지는 설정으로 끄고 켜는 기능이 아니라, 인력파견 · 채용대행 응대를 만들 때 처음부터 막아 두는 것입니다. 여기에 걸리면 AI는 답하지 않고 사람에게 넘깁니다.
- 충원을 약속하지 않습니다.내일 세 명이 나온다는 말은 대기 인력을 확인한 담당자만 할 수 있습니다. AI는 요청을 접수하고 요율대를 말할 뿐, 몇 명이 갈지는 사람의 회신으로 남깁니다.
- 특정 근로자의 급여를 말하지 않습니다.누가 얼마를 받는지는 근로자와 회사 사이의 계약입니다. 의뢰처가 물어도 공개된 청구 요율대만 말합니다.
- 근로자와 의뢰처의 분쟁을 판단하지 않습니다.무단결근, 현장 사고, 임금 문제로 오는 전화는 접수할 일이 아니라 즉시 담당자에게 넘길 일입니다. 어느 쪽 편도 들지 않습니다.
- 파견이 되는 업무인지 법적으로 판단하지 않습니다.파견법상 허용 업무인지, 도급으로 가야 하는지는 담당자가 계약 단계에서 확인합니다. AI는 직종과 업무 내용을 받아 적기만 합니다.
- AI 응답의 오류로 손해가 생기면, 저희 배상 책임은 그 사고가 난 달로부터 직전 3개월간 지급하신 요금의 합계가 한도입니다. 저희의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인한 손해는 이 한도와 관계없이 법이 정하는 바에 따라 배상합니다. 약관 제7조 →
- 통화마다 녹음(끄실 수 있습니다)과 요약, 그리고 무엇을 근거로 답했는지가 기록으로 남습니다. 그 기록의 권리는 대표님께 있고, 언제든 전부 내려받으실 수 있습니다. 약관 제8조 →
- 응대 문장은 미국에 있는 언어모델이 만듭니다. 고객 기록, 예약, 통화 녹취는 서울의 운영 서버에 저장됩니다. 데이터가 어디에 있는가 →
통화가 끝나면
이 항목들이 채워져 있습니다.
인력파견 · 채용대행용 CRM에는 인력파견 · 채용대행의 항목이 들어 있습니다. 범용 CRM의 빈칸을 우리 업종에 맞게 고쳐 가며 쓰는 것이 아니라, 첫날부터 우리 업종의 말로 적힙니다.
문의가 어디까지 왔는지
한 줄로 보입니다.
우리 업종이 여기 없어도
대부분 만들 수 있습니다.
인력파견 · 채용대행 단가표를 보내 주시면,
그 단가표로 답하는 것을 보여 드립니다.
결제 정보는 받지 않습니다. 손님이 가장 자주 묻는 질문 열 개에 그 단가표로 답하는 녹음을 영업일 하루 안에 만들어 보내 드리고, 아니다 싶으면 거기서 끝내시면 됩니다.
법률사무소
공공기관
장례식장
세무 · 회계 사무소
보험 대리점
인쇄 · 간판 · 현수막
치과
의원 · 피부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