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가지
무엇을 사는지
먼저 아셔야 합니다.
| 종류 | 하는 일 | 못 하는 일 | 대략 비용 |
|---|---|---|---|
| 단순 ARS | 안내 멘트를 읽고 번호를 누르게 합니다. 녹음된 문장만 나갑니다. | 질문에 답하지 못합니다. 예약을 잡지 못합니다. 누가 왜 걸었는지 남지 않습니다. | 월 3만~10만원 |
| 전화대행 | 사람이 받아서 메모를 남깁니다. 다시 걸어 달라고 전달합니다. | 우리 요금표를 모르니 견적을 못 냅니다. 캘린더에 예약을 넣지 못합니다. 시술이나 서비스 내용을 답하지 못합니다. | 월 30만~80만원 |
| AI 응대 | 등록된 요금표로 답하고, 캘린더의 빈 시간에 예약을 잡고, 고객 카드를 남깁니다. | 판단이 필요한 것은 하지 않습니다. 진단, 법률 판단, 없는 가격은 사람에게 넘깁니다. | 월 11만~82만원 |
셋이 어떻게 다른가
같은 “전화 응대”라도
할 수 있는 일이 다릅니다.
이름이 비슷해서 같은 것으로 보이는데, 통화가 끝난 뒤에 무엇이 남느냐에서 갈립니다. 그리고 무엇이 남느냐가 곧 사장님 일이 줄어드느냐를 정합니다.
- ARS — 안내만 합니다“1번을 눌러 주세요”입니다. 정해 둔 안내를 읽어 주고 끝나고, 남는 것은 없습니다. 손님은 대개 중간에 끊습니다. 가장 싸지만 문의가 기록으로 남지 않으므로 다음 날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 전화대행 — 사람이 받아 적습니다사람이 받아서 메모를 남깁니다. 「10시 42분, 김OO님, 임플란트 문의, 회신 요망」. 그 메모를 보고 다시 전화를 걸어야 하므로 통화 한 건이 두 건이 됩니다. 그리고 대행사 직원은 우리 요금표를 모르므로 금액을 답하지 못합니다.
- AI 응대 — 끝내고 남깁니다요금표에서 금액을 답하고, 캘린더에서 예약을 잡고, 확인 문자를 보내고, 고객 카드를 남깁니다. 못 하는 것도 분명합니다 — 판단이 필요한 것과 안전이 걸린 것은 사람에게 넘깁니다. 그 선이 어디인지 물어보셔야 합니다.
업체에 물어볼 것
이 일곱 개면
대부분 갈립니다.
어느 업체를 고르시든 이 질문들을 그대로 물어보십시오. 저희에게 물으셔도 됩니다.
1. 우리 요금표를 넣으면 그 금액으로 답하나요?
못 한다면 그것은 안내 멘트이지 응대가 아닙니다. 손님이 가장 많이 묻는 것이 가격입니다.
2. 캘린더에 예약을 직접 넣나요, 메모만 남기나요?
메모만 남기면 다음 날 사람이 다시 전화를 걸어야 합니다. 그러면 아무 일도 줄지 않습니다.
3. 하면 안 되는 말을 어떻게 막나요?
“학습시켜서 막는다”는 답은 막는 것이 아닙니다. 규칙으로 잠그는지 물어보십시오.
4. 통화 녹취와 상담 기록을 내려받을 수 있나요?
못 준다면 나갈 때 아무것도 못 가지고 나갑니다.
5. 우리 대화를 다른 고객 AI 학습에 쓰나요?
계약서에 “쓰지 않는다”고 적혀 있는지 확인하십시오. 구두 약속은 소용없습니다.
6. 통화료가 얼마이고, 한도를 걸 수 있나요?
분당 요금이 안 적혀 있으면 청구서를 받아 보기 전까지 모릅니다.
7. 약정과 위약금이 있나요?
1년 약정을 요구한다면, 한 달 써 보고 판단할 기회를 주지 않겠다는 뜻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