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준으로 붙는 것
이 여섯 가지는
업종을 가리지 않습니다.
- 전화 회선쓰던 대표번호를 그대로 두고 못 받은 전화만 넘기거나, 처음부터 받게 합니다.
- 카카오톡 채널채널 문의를 받고 알림톡을 보냅니다.
- 홈페이지 채팅스크립트 한 줄이면 됩니다. 홈페이지 종류를 가리지 않습니다.
- 구글 · 네이버 캘린더예약을 캘린더에 직접 넣습니다. 메모가 아니라 일정입니다.
- 문자예약 확인과 전날 알림을 보내고, 발송 기록을 남깁니다.
- CSV 내보내기와 웹훅고객과 상담 내역을 파일로 내보내거나, 쓰시는 시스템으로 바로 보냅니다.
쓰고 계신 제품
되는지 확인해서
답해 드립니다.
병원 차트 프로그램, 학원 관리 프로그램, 부동산 매물 시스템은 제품마다 다릅니다. 문서로 열려 있는 제품은 대부분 붙고, 닫혀 있으면 CSV와 웹훅으로 우회합니다. 어느 쪽인지는 제품 이름을 알려 주시면 확인해서 말씀드립니다.
제품 이름 알려 주기→연결 방식 확인→가능 여부 회신→설정
붙이는 데 얼마나
되는지 안 되는지를
먼저 말씀드립니다.
「연동 가능합니다」라고 먼저 말하고 나중에 안 되는 것을 알게 되는 일이 이 업계에 흔합니다. 그때는 이미 결제를 한 뒤입니다. 그래서 순서를 바꿨습니다. 쓰고 계신 프로그램 이름을 먼저 알려 주시면 되는지, 되면 며칠 걸리는지를 답해 드립니다. 진행 여부는 그 답을 보고 정하시면 됩니다.
공개 API 가 있으면
문서가 공개된 프로그램은 대개 됩니다. 며칠 걸리는지 먼저 알려 드리고, 그 기간에는 청구하지 않습니다.
없으면 없다고 말합니다
API 가 없거나 닫혀 있으면 안 됩니다. 「곧 지원 예정」이라고 적지 않습니다. 대신 내보내기 파일로 주기적으로 옮기는 방법이 있는지 같이 봅니다.
연동비는 없습니다
캘린더·문자·카카오 채널을 붙이는 데 따로 청구하지 않습니다. 특별히 오래 걸리는 건이면 그 사실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안 하는 것
데이터를 가두지 않습니다.
- 연동 비용을 받지 않습니다.위 여섯 가지에 따로 청구하지 않습니다.
- 내보내기를 막지 않습니다.언제든 전부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해지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 안 되는 것을 된다고 하지 않습니다.확인 전에는 “확인해 보겠습니다”라고만 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