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이 자는 동안
이렇게 흘러갑니다.
받아 적은 것 — 항목마다 출처가 붙습니다
고객 카드 — 채널이 셋이어도 카드는 한 장
같은 손님 — 전화번호로 이어 붙임, 대화 계속
사람에게 넘어감 — 담당자가 받는 것
- 두 채널의 대화 전체
- 받아 적은 항목 전부, 출처와 함께
- 멈춘 이유: 보관 가능 여부는 규정에 따른 판단이지, 제가 정할 사실이 아닙니다
오전 9:00, 사장님 화면에 놓여 있는 것
각본이 있는 시연 · 예시 데이터 · 두 목소리는 이 데모를 위해 만든 합성 음성입니다 · 금액은 예시 요금표입니다. 진짜 AI 음성은 070-5277-0820으로 들어 보세요.
실제 고객 사례가 아니라, 셀프 스토리지 요금표와 안전 지침을 넣었을 때 제품이 어떻게 답하는지 보여 주는 예시입니다. 금액은 국내에서 흔히 제시되는 범위이고, 실제로 안내되는 내용은 사장님이 넣으신 요금표에서 나옵니다.
셀프 스토리지에서 못 받은 전화는
어디에도 기록되지 않습니다.
문의는 대부분 세 가지입니다. 얼마인지, 어느 크기가 맞는지, 지금 자리가 있는지. 셋 다 등록된 정보로 답할 수 있는데, 무인 운영이라 받을 사람이 없습니다. 계약은 한 번 시작하면 몇 달에서 몇 년 이어집니다. 월 12만원짜리 창고 한 칸도 2년이면 288만원입니다.
셀프 스토리지에서 기계가
말하면 안 되는 것들.
아래 네 가지는 설정으로 끄고 켜는 기능이 아니라, 셀프 스토리지 응대를 만들 때 처음부터 막아 두는 것입니다. 여기에 걸리면 AI는 답하지 않고 사람에게 넘깁니다.
- 보관 가능 여부를 임의로 판단하지 않습니다.보관 금지 물품인지 애매하면 사장님께 확인하고 답하도록 넘깁니다.
- 없는 칸을 팔지 않습니다.실시간 공실 현황에서만 잡습니다.
- 짐이 다 들어간다고 장담하지 않습니다.평수 기준까지만 안내합니다. 실제로 들어가는지는 보아야 압니다.
- 보험과 파손 책임을 확대해 말하지 않습니다.약관에 정해진 범위 그대로 안내합니다.
- AI 응답의 오류로 손해가 생기면, 저희 배상 책임은 그 사고가 난 달로부터 직전 3개월간 지급하신 요금의 합계가 한도입니다. 저희의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인한 손해는 이 한도와 관계없이 법이 정하는 바에 따라 배상합니다. 약관 제7조 →
- 통화마다 녹음(끄실 수 있습니다)과 요약, 그리고 무엇을 근거로 답했는지가 기록으로 남습니다. 그 기록의 권리는 사장님께 있고, 언제든 전부 내려받으실 수 있습니다. 약관 제8조 →
- 응대 문장은 미국에 있는 언어모델이 만듭니다. 고객 기록, 예약, 통화 녹취는 서울의 운영 서버에 저장됩니다. 데이터가 어디에 있는가 →
통화가 끝나면
이 항목들이 채워져 있습니다.
셀프 스토리지용 CRM에는 셀프 스토리지의 항목이 들어 있습니다. 범용 CRM의 빈칸을 우리 업종에 맞게 고쳐 가며 쓰는 것이 아니라, 첫날부터 우리 업종의 말로 적힙니다.
문의가 어디까지 왔는지
한 줄로 보입니다.
우리 업종이 여기 없어도
대부분 만들 수 있습니다.
셀프 스토리지 요금표를 보내 주시면,
그 요금표로 답하는 것을 보여 드립니다.
결제 정보는 받지 않습니다. 손님이 가장 자주 묻는 질문 열 개에 그 요금표로 답하는 녹음을 영업일 하루 안에 만들어 보내 드리고, 아니다 싶으면 거기서 끝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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