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프 스토리지 팩

팩에 들어 있는 것 전부,
그리고 하지 않는 것 전부.

통화 뒤에 붙는 CRM의 항목과 단계, 어디에 연결되는지, 그리고 무엇을 말하지 않는지. 왜 이것이 필요한지는 셀프 스토리지 페이지에 적어 두었습니다.

셀프 스토리지 — 이 팩은 이 현장의 전화를 위해 만든 것입니다. 사진은 예시입니다.

통화가 끝나면 채워져 있는 칸

이 업종 팩은 주문 즉시 켜는 설계안입니다. 아래 항목·단계·금지 목록은 이미 잡혀 있고, 항목·단계·하지 않는 말의 초안까지 준비되어 있어, 요금표와 영업시간을 주시면 며칠 안에 켤 수 있습니다.

보관할 짐의 종류와 규모희망 시작일과 기간안내한 평수와 금액공실 확보 여부출입 방법 안내 여부계약서 발송 기록

문의가 지나가는 단계

지금 몇 건이 어느 단계에 있는지 한 줄로 보입니다. 셀프 스토리지에서 실제로 일이 흘러가는 순서 그대로입니다.

문의 접수→평수 안내→공실 확보→계약→입고 · 이용
진행 단계진행 단계문의 접수4건평수 안내3건공실 확보2건계약1건입고 · 이용1건

하지 않는 일

설정으로 끄고 켜는 기능이 아니라, 셀프 스토리지 응대를 만들 때 처음부터 막아 두는 것입니다. 여기에 걸리면 답하지 않고 사람에게 넘깁니다.

  • 보관 가능 여부를 임의로 판단하지 않습니다.보관 금지 물품인지 애매하면 사장님께 확인하고 답하도록 넘깁니다.
  • 없는 칸을 팔지 않습니다.실시간 공실 현황에서만 잡습니다.
  • 짐이 다 들어간다고 장담하지 않습니다.평수 기준까지만 안내합니다. 실제로 들어가는지는 보아야 압니다.
  • 보험과 파손 책임을 확대해 말하지 않습니다.약관에 정해진 범위 그대로 안내합니다.

이 페이지는 목록이고, 주장은 저쪽에 있습니다. 밤에 걸려 오는 전화가 어떤 전화인지, 못 받으면 무엇을 잃는지, 기계가 왜 그 말을 하면 안 되는지는 이 팩이 나온 페이지에 적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