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지켜야 하는가
Saleringo가 다루는 것은 사업자의 매출 자료와, 그 사업자에게 연락한 사람들의 개인정보입니다. 치과라면 누가 어떤 치료를 물었는지가 남고, 요양기관이라면 어느 가족이 어떤 상황인지가 남습니다. 이것은 유출되면 사과로 끝나지 않는 종류의 자료입니다.
그래서 이 페이지는 “안전합니다”라고 쓰는 대신, 실제로 무엇을 하고 있고 무엇을 아직 하지 않았는지를 그대로 적습니다.
하고 있는 것
- 전송 구간 암호화 — 브라우저와 서버, 서버와 수탁업체 사이 통신에 TLS 1.2 이상을 사용합니다.
- 저장 시 암호화 — 데이터베이스와 녹음 파일 저장소를 암호화합니다.
- 사업자 간 데이터 분리 — 운영 표마다 데이터베이스 계층에서 사업자 식별자를 강제합니다(row-level security). 배포마다 교차 조회 시험을 돌립니다. 예외는 정리 중인 되돌리기용 마이그레이션 스냅숏과, 나눌 것이 없는 공통 참조 자료 둘입니다. 침투 시험이 찾아내기 전에 저희가 먼저 적어 둡니다.
- 접근 최소화와 기록 — 회사 직원이 사업자 데이터에 접근하려면 사유를 남겨야 하고, 접근 기록이 보관됩니다. 이 기록은 요청하시면 보여 드립니다.
- 관리자 계정 다중 인증 — 회사 내부 관리 도구는 비밀번호만으로 접속할 수 없습니다.
- 다른 고객 데이터로 학습하지 않습니다 — 어떤 경우에도 없으며, 계약서에 명시하고 수탁업체와의 계약에도 같은 조건을 겁니다. 사장님 자신의 어시스턴트를 개선하는 데 자신의 데이터를 쓰는 것도 기본은 꺼져 있고, 서면으로 동의(옵트인)하신 경우에만 켭니다.
- 전체 내보내기 — 언제든 전부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나가는 길을 막지 않는 것도 보안입니다.
아직 하지 않은 것
ISMS-P, ISO 27001, SOC 2 중 어느 것도 아직 없습니다. 회사가 신생이고, 인증은 운영 이력이 쌓여야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진행 상황이 생기면 이 자리에 날짜와 함께 적겠습니다.
대신 사업자께서 직접 확인하실 수 있는 것이 세 가지 있습니다. 위 목록을 계약서 조항으로 요구하십시오. 넣어 드립니다. 접근 기록을 보여 달라고 하십시오. 보여 드립니다. 계약 초기에 전체 내보내기를 한 번 실행해 보십시오. 나갈 수 있는지 확인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가동률 보장(SLA)도 아직 제공하지 않습니다. 제공할 수 있게 되면 수치와 함께 공개하겠습니다.
데이터가 어디에 있는가
고객 기록, 예약, 통화 녹취와 전사 기록은 AWS 서울 리전(ap-northeast-2)에 보관합니다. 데이터베이스 서비스(Supabase)는 미국 법인이지만 이 프로젝트의 데이터는 서울 리전에 있습니다.
다만 응대 문장을 만드는 언어모델은 미국에 있습니다. 대화 내용이 그쪽으로 전송되며, 이것이 국외 이전입니다. 주문서에서 이 항목에 별도 동의를 받습니다. 동의하지 않으시면 핵심 기능인 응대 생성을 제공할 수 없어 사실상 이용이 어렵습니다. 계약 전에 먼저 말씀드립니다.
EU·미국·아시아 다른 지역에 별도 저장 지역이 필요하시면 계약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지금 이미 있는 것처럼 적지 않습니다 — 현재 운영은 서울 한 곳입니다.
어느 회사가 이 데이터를 만지는지는 바로 아래 수탁업체 표에 열 곳 전부 이름으로 적어 두었습니다.
수탁업체 — 누가 이 데이터를 만지는가
“업계 최고 수준의 인프라 파트너”라고 적으면 아무것도 알려 드리지 않은 것입니다. 실제로 데이터의 일부를 처리하는 회사와, 무슨 일을 하는지, 어느 나라에 있는지를 이름으로 적습니다. 한 곳이 바뀌면 이 표도 함께 바뀝니다. 처리방침 4항과 같은 원문에서 출력됩니다.
| 수탁업체 | 위탁 업무 | 보관 국가 |
|---|---|---|
| OpenAI, L.L.C. | 응대 문장을 만드는 언어모델 | 미국 |
| xAI Corp. | 보조 언어모델 | 미국 |
| Supabase Inc. | 데이터베이스와 인증 — 데이터는 AWS 서울 리전(ap-northeast-2) | 미국 법인 · 데이터 대한민국(서울) |
| Vercel Inc. | 애플리케이션 호스팅 | 미국 |
| Google LLC | 클라우드 인프라 | 미국 |
| Resend Inc. | 알림 메일 발송 | 미국 |
| 네이버클라우드 주식회사 | 국내 호스팅 | 대한민국 |
| 주식회사 카카오 | 카카오톡 채널 발송 | 대한민국 |
| 주식회사 솔라피 | 문자와 알림 발송 | 대한민국 |
| 주식회사 유니씨엔 | 전화 회선 | 대한민국 |
얼마나 보관하는가
보관기간은 저희가 정하는 것과 법이 정하는 것이 섞여 있습니다. 나눠 적습니다.
| 구분 | 보관기간 | 근거 |
|---|---|---|
| 주문·계약·동의 기록 | 계약 종료 후 5년 | 전자상거래법상 계약·청약철회 기록 5년 |
| 대금 결제 기록 | 5년 | 전자상거래법상 대금결제 기록 5년 |
| 소비자 불만·분쟁 처리 기록 | 3년 | 전자상거래법 3년 |
| 도입 문의 | 문의일로부터 1년, 또는 삭제 요청 시 즉시 | 회사가 정한 기간 |
| 사업자의 고객 대화·통화 기록(수탁 처리) | 사업자가 정한 기간, 미지정 시 24개월 | 사업자가 처리 지시로 정합니다 |
| 통화 메타데이터(발신번호·시각·통화시간) | 12개월 | 통신 관련 기록 보존 의무 |
| 접속 기록(IP·브라우저) | 3개월 | 부정 이용 방지 |
사업자의 고객 대화는 사장님이 처리 지시로 정하십니다. 저희가 임의로 늘리거나 줄이지 않습니다. 정하지 않으시면 24개월이고, 그 기간이 지나면 지웁니다.
삭제를 요청하시면 지웁니다. 다만 전자상거래법이 5년 보존을 요구하는 거래 기록은 그 기간 동안 지울 수 없습니다 — 지울 수 없는 것을 지워 드린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사고가 났을 때
「개인정보 보호법」은 유출을 안 때로부터 72시간 이내에 정보주체와 보호위원회에 알리도록 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그 기한을 지키고, 다음 순서로 합니다.
- 막습니다. 원인을 찾기 전에 새는 것을 먼저 멈춥니다.
- 범위를 확정합니다. 어느 사업자의 어떤 자료가 얼마나 나갔는지. 접근 기록이 남아 있으므로 추측하지 않습니다.
- 영향받은 사업자께 먼저 알립니다. 공개 공지보다 먼저입니다. 사장님이 고객에게 설명해야 하는 입장이 되시기 때문입니다.
- 무엇을 고쳤는지 적어 드립니다. 사과문이 아니라 조치 내역입니다.
아직 사고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 절은 실적이 아니라 약속입니다. 있었던 것처럼 적지 않습니다.
취약점을 발견하셨다면
security@saleringo.com 으로 알려 주십시오. 영업일 기준 2일 이내에 사람이 회신합니다. 선의로 신고해 주신 분께 법적 조치를 취하지 않습니다.
다만 실제 사업자의 데이터를 열람하거나 서비스를 중단시키는 방식의 시험은 삼가 주시기 바랍니다. 그 자료는 저희 것이 아니라 그 가게와 그 가게 손님의 것입니다.
보안 검토를 하셔야 한다면
회사 규정상 검토 절차가 있는 곳이 있습니다. 필요한 문서를 요청하시면 드립니다.
- 개인정보 처리 위탁 계약서 — 처리자·수탁자 역할과 의무
- 수탁업체 목록 — 열 곳 전부, 무슨 일을 하고 어느 나라에 있는지
- 보안 조치 개요 — 구성, 데이터 흐름, 통제 항목. 보안 점검표에 답하실 수 있게 쓰여 있습니다
공개해 두지 않는 이유는 각 문서가 받으시는 분의 이름으로 발급되기 때문이지, 없어서가 아닙니다. 요청하시면 영업 통화 없이 문서만 보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