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 서류를 붙드는 동안
이렇게 흘러갑니다.
받아 적은 것 — 항목마다 출처가 붙습니다
고객 카드 — 채널이 셋이어도 카드는 한 장
같은 손님 — 전화번호로 이어 붙임, 대화 계속
사람에게 넘어감 — 담당자가 받는 것
- 두 채널의 대화 전체
- 받아 적은 항목 전부, 출처와 함께
- 멈춘 이유: 과세 유형은 수임료표에 있는 사실이 아니라 세법 판단입니다
오전 9:00, 세무사님 화면에 놓여 있는 것
각본이 있는 시연 · 예시 데이터 · 합성 음성 · 수임료는 예시 요금표이며 실제 사무소의 요율이 아닙니다. 진짜 AI 음성은 070-5277-0820으로 들어 보세요.
실제 고객 사례가 아니라, 세무 · 회계 사무소 요금표와 안전 지침을 넣었을 때 제품이 어떻게 답하는지 보여 주는 예시입니다. 금액은 국내에서 흔히 제시되는 범위이고, 실제로 안내되는 내용은 세무사님이 넣으신 요금표에서 나옵니다.
세무 · 회계 사무소에서 못 받은 전화는
어디에도 기록되지 않습니다.
신규 개인사업자 한 명은 이번 신고에 몇 년치 기장이 붙는 의뢰인이고, 모든 책상이 서류에 묻힌 두 주 사이에 옵니다. 부재중을 만난 사람은 홈택스에서 혼자 하거나 옆 건물 사무소에 맡깁니다. 더 위험한 쪽은 누군가 받아서 “이번엔 안 하셔도 될 거예요”라고 말하는 경우이고, 그 한마디가 가산세가 됩니다.
세무 · 회계 사무소에서 기계가
말하면 안 되는 것들.
아래 네 가지는 설정으로 끄고 켜는 기능이 아니라, 세무 · 회계 사무소 응대를 만들 때 처음부터 막아 두는 것입니다. 여기에 걸리면 AI는 답하지 않고 사람에게 넘깁니다.
- 세법 판단을 하지 않습니다.간이인지 일반인지, 공제가 되는지, 이 지출이 경비인지는 세무사님이 자료를 보고 판단할 일입니다. 질문을 그대로 적고 상담으로 넘깁니다.
- 신고 기한과 의무를 단정하지 않습니다.“이번에는 안 하셔도 됩니다” 한마디가 가산세가 됩니다. 기한 관련 질문은 확인 항목으로 남겨 세무사님이 답합니다.
- 수임료를 조정하지 않습니다.세무사님이 넣어 둔 기본 수임료 표만 말합니다. 업종과 규모에 따른 조정은 자료를 본 뒤 정합니다.
- 다른 의뢰인의 정보를 말하지 않습니다.누가 어디에 신고했는지, 얼마를 냈는지는 어떤 경우에도 답하지 않습니다.
- AI 응답의 오류로 손해가 생기면, 저희 배상 책임은 그 사고가 난 달로부터 직전 3개월간 지급하신 요금의 합계가 한도입니다. 저희의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인한 손해는 이 한도와 관계없이 법이 정하는 바에 따라 배상합니다. 약관 제7조 →
- 통화마다 녹음(끄실 수 있습니다)과 요약, 그리고 무엇을 근거로 답했는지가 기록으로 남습니다. 그 기록의 권리는 세무사님께 있고, 언제든 전부 내려받으실 수 있습니다. 약관 제8조 →
- 응대 문장은 미국에 있는 언어모델이 만듭니다. 고객 기록, 예약, 통화 녹취는 서울의 운영 서버에 저장됩니다. 데이터가 어디에 있는가 →
통화가 끝나면
이 항목들이 채워져 있습니다.
세무 · 회계 사무소용 CRM에는 세무 · 회계 사무소의 항목이 들어 있습니다. 범용 CRM의 빈칸을 우리 업종에 맞게 고쳐 가며 쓰는 것이 아니라, 첫날부터 우리 업종의 말로 적힙니다.
문의가 어디까지 왔는지
한 줄로 보입니다.
우리 업종이 여기 없어도
대부분 만들 수 있습니다.
세무 · 회계 사무소 요금표를 보내 주시면,
그 요금표로 답하는 것을 보여 드립니다.
결제 정보는 받지 않습니다. 손님이 가장 자주 묻는 질문 열 개에 그 요금표로 답하는 녹음을 영업일 하루 안에 만들어 보내 드리고, 아니다 싶으면 거기서 끝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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