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 · 회계 사무소 — 이 팩은 이 현장의 전화를 위해 만든 것입니다. 사진은 예시입니다.통화가 끝나면 채워져 있는 칸
이 업종 팩은 주문 즉시 켜는 설계안입니다. 아래 항목·단계·금지 목록은 이미 잡혀 있고, 항목·단계·하지 않는 말의 초안까지 준비되어 있어, 요금표와 영업시간을 주시면 며칠 안에 켤 수 있습니다.
의뢰인 구분(개인 · 개인사업자 · 법인)문의 유형(부가세 · 종소세 · 기장 · 법인세)업종과 개업 시점안내한 기본 수임료상담 예약 시간과 준비 서류기한 관련 확인 요청 여부
문의가 지나가는 단계
지금 몇 건이 어느 단계에 있는지 한 줄로 보입니다. 세무 · 회계 사무소에서 실제로 일이 흘러가는 순서 그대로입니다.
문의 접수→상담 예약→자료 수령→수임 · 신고→기장 · 재계약
어디에 연결되는가
아래는 어느 업종에서나 같은 방식으로 붙습니다. 지금 쓰고 계신 예약 시스템이나 차트 프로그램이 되는지는 제품마다 달라서, 확인해서 알려 드립니다. 된다고 먼저 적어 두지 않습니다.
- 전화 회선쓰시던 대표번호는 그대로 두고, 못 받은 전화만 AI에게 넘기거나 처음부터 AI가 받게 할 수 있습니다. 필요할 때는 사람에게 돌립니다.
- 카카오톡 채널채널로 온 문의를 같은 내용으로 받습니다. 알림톡 발송도 붙습니다.
- 홈페이지 채팅스크립트 한 줄을 넣으면 됩니다. 홈페이지를 새로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 캘린더구글 캘린더와 네이버 캘린더에 예약을 그대로 넣습니다. 메모를 남기는 것이 아니라 시간을 잡습니다.
- 문자예약 확인과 전날 알림을 보냅니다. 발송 기록이 함께 남습니다.
- 내보내기고객, 상담 내역, 녹취를 언제든 전부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CSV와 웹훅으로 나갑니다.
하지 않는 일
설정으로 끄고 켜는 기능이 아니라, 세무 · 회계 사무소 응대를 만들 때 처음부터 막아 두는 것입니다. 여기에 걸리면 답하지 않고 사람에게 넘깁니다.
- 세법 판단을 하지 않습니다.간이인지 일반인지, 공제가 되는지, 이 지출이 경비인지는 세무사님이 자료를 보고 판단할 일입니다. 질문을 그대로 적고 상담으로 넘깁니다.
- 신고 기한과 의무를 단정하지 않습니다.“이번에는 안 하셔도 됩니다” 한마디가 가산세가 됩니다. 기한 관련 질문은 확인 항목으로 남겨 세무사님이 답합니다.
- 수임료를 조정하지 않습니다.세무사님이 넣어 둔 기본 수임료 표만 말합니다. 업종과 규모에 따른 조정은 자료를 본 뒤 정합니다.
- 다른 의뢰인의 정보를 말하지 않습니다.누가 어디에 신고했는지, 얼마를 냈는지는 어떤 경우에도 답하지 않습니다.
이 페이지는 목록이고, 주장은 저쪽에 있습니다. 밤에 걸려 오는 전화가 어떤 전화인지, 못 받으면 무엇을 잃는지, 기계가 왜 그 말을 하면 안 되는지는 이 팩이 나온 페이지에 적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