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들이 현관에 나가 있는 동안
이렇게 흘러갑니다.
받아 적은 것 — 항목마다 출처가 붙습니다
고객 카드 — 채널이 셋이어도 카드는 한 장
같은 손님 — 전화번호로 이어 붙임, 대화 계속
사람에게 넘어감 — 담당자가 받는 것
- 두 채널의 대화 전체
- 받아 적은 항목 전부, 출처와 함께
- 멈춘 이유: 아이의 발달은 교사가 아이를 보고 하는 상담이지, 전화로 답할 사실이 아닙니다
오전 9:00, 원장님 화면에 놓여 있는 것
각본이 있는 시연 · 예시 데이터 · 두 목소리는 이 데모를 위해 만든 합성 음성입니다 · 금액은 예시 요금표입니다. 진짜 AI 음성은 070-5277-0820으로 들어 보세요.
실제 고객 사례가 아니라, 어린이집 · 유치원 요금표와 안전 지침을 넣었을 때 제품이 어떻게 답하는지 보여 주는 예시입니다. 금액은 국내에서 흔히 제시되는 범위이고, 실제로 안내되는 내용은 원장님이 넣으신 요금표에서 나옵니다.
어린이집 · 유치원에서 못 받은 전화는
어디에도 기록되지 않습니다.
어린이집 문의는 한 아이가 아니라 3년입니다. 만 3세에 들어온 아이는 졸업까지 다니고, 동생이 따라 들어옵니다. 그런데 그 문의는 아이들이 들어오는 아침과 낮잠 시간에 오고, 선생님은 아이 곁을 떠날 수 없습니다. 못 받은 견학 문의는 다음 주에 다른 원을 보고 있습니다.
어린이집 · 유치원에서 기계가
말하면 안 되는 것들.
아래 네 가지는 설정으로 끄고 켜는 기능이 아니라, 어린이집 · 유치원 응대를 만들 때 처음부터 막아 두는 것입니다. 여기에 걸리면 AI는 답하지 않고 사람에게 넘깁니다.
- 입소를 확답하지 않습니다.자리는 포털의 대기 순번과 원장님이 정합니다. 정원과 견학 일정까지만 말합니다.
- 아이의 발달을 판단하지 않습니다.“말이 늦은 것 같은데 괜찮나요”에 답하지 않습니다. 담임과 원장님이 아이를 보고 상담할 일입니다.
- 하원 인계자를 전화로 바꾸지 않습니다.“오늘은 이모가 데리러 갑니다”는 접수만 하고 원장님에게 넘깁니다. 원장님이 학부모 본인에게 확인한 뒤에만 바뀝니다.
- 아픈 아이와 다친 아이는 예약이 아니라 사람의 일입니다.열이 있는데 보내도 되는지는 원의 규정을 읽어 드리고 판단은 담임에게 넘깁니다. 아이가 다쳤다는 전화는 원장님에게 즉시 연결합니다.
- AI 응답의 오류로 손해가 생기면, 저희 배상 책임은 그 사고가 난 달로부터 직전 3개월간 지급하신 요금의 합계가 한도입니다. 저희의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인한 손해는 이 한도와 관계없이 법이 정하는 바에 따라 배상합니다. 약관 제7조 →
- 통화마다 녹음(끄실 수 있습니다)과 요약, 그리고 무엇을 근거로 답했는지가 기록으로 남습니다. 그 기록의 권리는 원장님께 있고, 언제든 전부 내려받으실 수 있습니다. 약관 제8조 →
- 응대 문장은 미국에 있는 언어모델이 만듭니다. 고객 기록, 예약, 통화 녹취는 서울의 운영 서버에 저장됩니다. 데이터가 어디에 있는가 →
통화가 끝나면
이 항목들이 채워져 있습니다.
어린이집 · 유치원용 CRM에는 어린이집 · 유치원의 항목이 들어 있습니다. 범용 CRM의 빈칸을 우리 업종에 맞게 고쳐 가며 쓰는 것이 아니라, 첫날부터 우리 업종의 말로 적힙니다.
문의가 어디까지 왔는지
한 줄로 보입니다.
우리 업종이 여기 없어도
대부분 만들 수 있습니다.
어린이집 · 유치원 요금표를 보내 주시면,
그 요금표로 답하는 것을 보여 드립니다.
결제 정보는 받지 않습니다. 손님이 가장 자주 묻는 질문 열 개에 그 요금표로 답하는 녹음을 영업일 하루 안에 만들어 보내 드리고, 아니다 싶으면 거기서 끝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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