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 유치원 — 이 팩은 이 현장의 전화를 위해 만든 것입니다. 사진은 예시입니다.통화가 끝나면 채워져 있는 칸
이 업종 팩은 주문 즉시 켜는 설계안입니다. 아래 항목·단계·금지 목록은 이미 잡혀 있고, 항목·단계·하지 않는 말의 초안까지 준비되어 있어, 요금표와 영업시간을 주시면 며칠 안에 켤 수 있습니다.
아이 연령과 희망 반대기 순번 확인 필요 여부견학 예약 시각공개된 요금표 기준 안내 금액형제 · 자매 재원 여부하원 · 건강 관련 요청 원장님 전달 표시
문의가 지나가는 단계
지금 몇 건이 어느 단계에 있는지 한 줄로 보입니다. 어린이집 · 유치원에서 실제로 일이 흘러가는 순서 그대로입니다.
문의 접수→견학 예약→견학 · 상담→입소 안내→입소 · 적응
어디에 연결되는가
아래는 어느 업종에서나 같은 방식으로 붙습니다. 지금 쓰고 계신 예약 시스템이나 차트 프로그램이 되는지는 제품마다 달라서, 확인해서 알려 드립니다. 된다고 먼저 적어 두지 않습니다.
- 전화 회선쓰시던 대표번호는 그대로 두고, 못 받은 전화만 AI에게 넘기거나 처음부터 AI가 받게 할 수 있습니다. 필요할 때는 사람에게 돌립니다.
- 카카오톡 채널채널로 온 문의를 같은 내용으로 받습니다. 알림톡 발송도 붙습니다.
- 홈페이지 채팅스크립트 한 줄을 넣으면 됩니다. 홈페이지를 새로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 캘린더구글 캘린더와 네이버 캘린더에 예약을 그대로 넣습니다. 메모를 남기는 것이 아니라 시간을 잡습니다.
- 문자예약 확인과 전날 알림을 보냅니다. 발송 기록이 함께 남습니다.
- 내보내기고객, 상담 내역, 녹취를 언제든 전부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CSV와 웹훅으로 나갑니다.
하지 않는 일
설정으로 끄고 켜는 기능이 아니라, 어린이집 · 유치원 응대를 만들 때 처음부터 막아 두는 것입니다. 여기에 걸리면 답하지 않고 사람에게 넘깁니다.
- 입소를 확답하지 않습니다.자리는 포털의 대기 순번과 원장님이 정합니다. 정원과 견학 일정까지만 말합니다.
- 아이의 발달을 판단하지 않습니다.“말이 늦은 것 같은데 괜찮나요”에 답하지 않습니다. 담임과 원장님이 아이를 보고 상담할 일입니다.
- 하원 인계자를 전화로 바꾸지 않습니다.“오늘은 이모가 데리러 갑니다”는 접수만 하고 원장님에게 넘깁니다. 원장님이 학부모 본인에게 확인한 뒤에만 바뀝니다.
- 아픈 아이와 다친 아이는 예약이 아니라 사람의 일입니다.열이 있는데 보내도 되는지는 원의 규정을 읽어 드리고 판단은 담임에게 넘깁니다. 아이가 다쳤다는 전화는 원장님에게 즉시 연결합니다.
이 페이지는 목록이고, 주장은 저쪽에 있습니다. 밤에 걸려 오는 전화가 어떤 전화인지, 못 받으면 무엇을 잃는지, 기계가 왜 그 말을 하면 안 되는지는 이 팩이 나온 페이지에 적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