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 유치원 팩

팩에 들어 있는 것 전부,
그리고 하지 않는 것 전부.

통화 뒤에 붙는 CRM의 항목과 단계, 어디에 연결되는지, 그리고 무엇을 말하지 않는지. 왜 이것이 필요한지는 어린이집 · 유치원 페이지에 적어 두었습니다.

어린이집 · 유치원 — 이 팩은 이 현장의 전화를 위해 만든 것입니다. 사진은 예시입니다.

통화가 끝나면 채워져 있는 칸

이 업종 팩은 주문 즉시 켜는 설계안입니다. 아래 항목·단계·금지 목록은 이미 잡혀 있고, 항목·단계·하지 않는 말의 초안까지 준비되어 있어, 요금표와 영업시간을 주시면 며칠 안에 켤 수 있습니다.

아이 연령과 희망 반대기 순번 확인 필요 여부견학 예약 시각공개된 요금표 기준 안내 금액형제 · 자매 재원 여부하원 · 건강 관련 요청 원장님 전달 표시

문의가 지나가는 단계

지금 몇 건이 어느 단계에 있는지 한 줄로 보입니다. 어린이집 · 유치원에서 실제로 일이 흘러가는 순서 그대로입니다.

문의 접수→견학 예약→견학 · 상담→입소 안내→입소 · 적응
진행 단계진행 단계문의 접수4건견학 예약3건견학 · 상담2건입소 안내1건입소 · 적응1건

하지 않는 일

설정으로 끄고 켜는 기능이 아니라, 어린이집 · 유치원 응대를 만들 때 처음부터 막아 두는 것입니다. 여기에 걸리면 답하지 않고 사람에게 넘깁니다.

  • 입소를 확답하지 않습니다.자리는 포털의 대기 순번과 원장님이 정합니다. 정원과 견학 일정까지만 말합니다.
  • 아이의 발달을 판단하지 않습니다.“말이 늦은 것 같은데 괜찮나요”에 답하지 않습니다. 담임과 원장님이 아이를 보고 상담할 일입니다.
  • 하원 인계자를 전화로 바꾸지 않습니다.“오늘은 이모가 데리러 갑니다”는 접수만 하고 원장님에게 넘깁니다. 원장님이 학부모 본인에게 확인한 뒤에만 바뀝니다.
  • 아픈 아이와 다친 아이는 예약이 아니라 사람의 일입니다.열이 있는데 보내도 되는지는 원의 규정을 읽어 드리고 판단은 담임에게 넘깁니다. 아이가 다쳤다는 전화는 원장님에게 즉시 연결합니다.

이 페이지는 목록이고, 주장은 저쪽에 있습니다. 밤에 걸려 오는 전화가 어떤 전화인지, 못 받으면 무엇을 잃는지, 기계가 왜 그 말을 하면 안 되는지는 이 팩이 나온 페이지에 적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