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시큐리티 · CCTV 설치 팩

팩에 들어 있는 것 전부,
그리고 하지 않는 것 전부.

통화 뒤에 붙는 CRM의 항목과 단계, 어디에 연결되는지, 그리고 무엇을 말하지 않는지. 왜 이것이 필요한지는 홈시큐리티 · CCTV 설치 페이지에 적어 두었습니다.

홈시큐리티 · CCTV 설치 — 이 팩은 이 현장의 전화를 위해 만든 것입니다. 사진은 예시입니다.

통화가 끝나면 채워져 있는 칸

이 업종 팩은 주문 즉시 켜는 설계안입니다. 아래 항목·단계·금지 목록은 이미 잡혀 있고, 항목·단계·하지 않는 말의 초안까지 준비되어 있어, 요금표와 영업시간을 주시면 며칠 안에 켤 수 있습니다.

설치 장소(단독 · 빌라 · 상가)와 층수희망 채널 수와 실외 · 실내 구분문의 계기(침입 · 택배 분실 · 반려동물)요금표에서 안내한 패키지와 실사비실사 방문 일시와 배정 기사확인 문자 발송 기록

문의가 지나가는 단계

지금 몇 건이 어느 단계에 있는지 한 줄로 보입니다. 홈시큐리티 · CCTV 설치에서 실제로 일이 흘러가는 순서 그대로입니다.

문의 접수→실사 예약→현장 실사 · 견적→설치→앱 연동 · 사후 점검
진행 단계진행 단계문의 접수4건실사 예약3건현장 실사 · 견2건설치1건앱 연동 · 사후1건

하지 않는 일

설정으로 끄고 켜는 기능이 아니라, 홈시큐리티 · CCTV 설치 응대를 만들 때 처음부터 막아 두는 것입니다. 여기에 걸리면 답하지 않고 사람에게 넘깁니다.

  • 침입을 막아 준다고 약속하지 않습니다.카메라는 기록하고 알리는 장비입니다. 달면 도둑이 못 들어온다는 말은 하지 않고, 사각지대를 실사에서 봐 드린다는 데까지만 말합니다.
  • 지금 벌어지는 일에는 조언하지 않습니다.누가 집에 들어온 것 같다는 전화에는 먼저 112에 신고하시라고 안내하고, 곧바로 담당자에게 연결합니다. 문을 잠그라거나 나가서 확인해 보라는 말은 AI가 할 말이 아닙니다.
  • 요금표에 없는 구성을 만들지 않습니다.사장님이 넣어 둔 채널 수별 패키지와 실사비만 말합니다. 기존 카메라 재활용이나 표에 없는 조합은 “실사 후 견적”으로 남깁니다.
  • 남의 집을 비추는 설치를 약속하지 않습니다.옆집 대문이나 공용 복도, 도로를 비추는 각도는 개인정보보호법에 걸릴 수 있습니다. 되는지 안 되는지는 사장님이 현장에서 판단합니다.

이 페이지는 목록이고, 주장은 저쪽에 있습니다. 밤에 걸려 오는 전화가 어떤 전화인지, 못 받으면 무엇을 잃는지, 기계가 왜 그 말을 하면 안 되는지는 이 팩이 나온 페이지에 적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