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광 · 에너지 설비 — 이 팩은 이 현장의 전화를 위해 만든 것입니다. 사진은 예시입니다.통화가 끝나면 채워져 있는 칸
이 업종 팩은 주문 즉시 켜는 설계안입니다. 아래 항목·단계·금지 목록은 이미 잡혀 있고, 항목·단계·하지 않는 말의 초안까지 준비되어 있어, 요금표와 영업시간을 주시면 며칠 안에 켤 수 있습니다.
건물 유형(단독 · 빌라 · 상가 · 공장)과 지붕 형태최근 월 전기요금과 계약 종별희망 용량과 설치 목적(자가 소비 · 판매)요금표에서 안내한 기본 시공 금액과 실사비실사 방문 일시보조금 · 상계 · 지붕 문의 여부
문의가 지나가는 단계
지금 몇 건이 어느 단계에 있는지 한 줄로 보입니다. 태양광 · 에너지 설비에서 실제로 일이 흘러가는 순서 그대로입니다.
문의 접수→실사 예약→현장 실사 · 견적→계약 · 인허가→시공 · 계통 연결
어디에 연결되는가
아래는 어느 업종에서나 같은 방식으로 붙습니다. 지금 쓰고 계신 예약 시스템이나 차트 프로그램이 되는지는 제품마다 달라서, 확인해서 알려 드립니다. 된다고 먼저 적어 두지 않습니다.
- 전화 회선쓰시던 대표번호는 그대로 두고, 못 받은 전화만 AI에게 넘기거나 처음부터 AI가 받게 할 수 있습니다. 필요할 때는 사람에게 돌립니다.
- 카카오톡 채널채널로 온 문의를 같은 내용으로 받습니다. 알림톡 발송도 붙습니다.
- 홈페이지 채팅스크립트 한 줄을 넣으면 됩니다. 홈페이지를 새로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 캘린더구글 캘린더와 네이버 캘린더에 예약을 그대로 넣습니다. 메모를 남기는 것이 아니라 시간을 잡습니다.
- 문자예약 확인과 전날 알림을 보냅니다. 발송 기록이 함께 남습니다.
- 내보내기고객, 상담 내역, 녹취를 언제든 전부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CSV와 웹훅으로 나갑니다.
하지 않는 일
설정으로 끄고 켜는 기능이 아니라, 태양광 · 에너지 설비 응대를 만들 때 처음부터 막아 두는 것입니다. 여기에 걸리면 답하지 않고 사람에게 넘깁니다.
- 회수 기간과 절감액을 말하지 않습니다.몇 년이면 본전이라는 말은 지붕과 그늘, 계약 종별을 보기 전에는 누구도 할 수 없습니다. 요금표의 시공 금액과 실사비만 말하고 실사를 잡습니다.
- 보조금 대상 여부를 단정하지 않습니다.지자체 공고는 해마다 바뀌고 건물마다 조건이 다릅니다. 어느 공고에 해당하는지는 대표님이 서류를 보고 안내합니다.
- 지붕 안전은 전화로 답하지 않습니다.슬레이트 지붕에 올려도 되는지, 하중을 견디는지, 누수가 생기지 않는지는 현장을 본 사람의 판단입니다. 그 질문은 바로 사람에게 넘깁니다.
- 한전 계약과 상계 처리를 대신 판단하지 않습니다.상계거래 신청과 계약 종별 변경은 한전 규정과 계량기 상태로 정해집니다. AI는 문의 사실만 적고 실사 항목으로 넘깁니다.
이 페이지는 목록이고, 주장은 저쪽에 있습니다. 밤에 걸려 오는 전화가 어떤 전화인지, 못 받으면 무엇을 잃는지, 기계가 왜 그 말을 하면 안 되는지는 이 팩이 나온 페이지에 적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