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광 · 에너지 설비 팩

팩에 들어 있는 것 전부,
그리고 하지 않는 것 전부.

통화 뒤에 붙는 CRM의 항목과 단계, 어디에 연결되는지, 그리고 무엇을 말하지 않는지. 왜 이것이 필요한지는 태양광 · 에너지 설비 페이지에 적어 두었습니다.

태양광 · 에너지 설비 — 이 팩은 이 현장의 전화를 위해 만든 것입니다. 사진은 예시입니다.

통화가 끝나면 채워져 있는 칸

이 업종 팩은 주문 즉시 켜는 설계안입니다. 아래 항목·단계·금지 목록은 이미 잡혀 있고, 항목·단계·하지 않는 말의 초안까지 준비되어 있어, 요금표와 영업시간을 주시면 며칠 안에 켤 수 있습니다.

건물 유형(단독 · 빌라 · 상가 · 공장)과 지붕 형태최근 월 전기요금과 계약 종별희망 용량과 설치 목적(자가 소비 · 판매)요금표에서 안내한 기본 시공 금액과 실사비실사 방문 일시보조금 · 상계 · 지붕 문의 여부

문의가 지나가는 단계

지금 몇 건이 어느 단계에 있는지 한 줄로 보입니다. 태양광 · 에너지 설비에서 실제로 일이 흘러가는 순서 그대로입니다.

문의 접수→실사 예약→현장 실사 · 견적→계약 · 인허가→시공 · 계통 연결
진행 단계진행 단계문의 접수4건실사 예약3건현장 실사 · 견2건계약 · 인허가1건시공 · 계통 연1건

하지 않는 일

설정으로 끄고 켜는 기능이 아니라, 태양광 · 에너지 설비 응대를 만들 때 처음부터 막아 두는 것입니다. 여기에 걸리면 답하지 않고 사람에게 넘깁니다.

  • 회수 기간과 절감액을 말하지 않습니다.몇 년이면 본전이라는 말은 지붕과 그늘, 계약 종별을 보기 전에는 누구도 할 수 없습니다. 요금표의 시공 금액과 실사비만 말하고 실사를 잡습니다.
  • 보조금 대상 여부를 단정하지 않습니다.지자체 공고는 해마다 바뀌고 건물마다 조건이 다릅니다. 어느 공고에 해당하는지는 대표님이 서류를 보고 안내합니다.
  • 지붕 안전은 전화로 답하지 않습니다.슬레이트 지붕에 올려도 되는지, 하중을 견디는지, 누수가 생기지 않는지는 현장을 본 사람의 판단입니다. 그 질문은 바로 사람에게 넘깁니다.
  • 한전 계약과 상계 처리를 대신 판단하지 않습니다.상계거래 신청과 계약 종별 변경은 한전 규정과 계량기 상태로 정해집니다. AI는 문의 사실만 적고 실사 항목으로 넘깁니다.

이 페이지는 목록이고, 주장은 저쪽에 있습니다. 밤에 걸려 오는 전화가 어떤 전화인지, 못 받으면 무엇을 잃는지, 기계가 왜 그 말을 하면 안 되는지는 이 팩이 나온 페이지에 적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