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대리점 팩

팩에 들어 있는 것 전부,
그리고 하지 않는 것 전부.

통화 뒤에 붙는 CRM의 항목과 단계, 어디에 연결되는지, 그리고 무엇을 말하지 않는지. 왜 이것이 필요한지는 보험 대리점 페이지에 적어 두었습니다.

보험 대리점 — 이 팩은 이 현장의 전화를 위해 만든 것입니다. 사진은 예시입니다.

통화가 끝나면 채워져 있는 칸

이 업종 팩은 주문 즉시 켜는 설계안입니다. 아래 항목·단계·금지 목록은 이미 잡혀 있고, 항목·단계·하지 않는 말의 초안까지 준비되어 있어, 요금표와 영업시간을 주시면 며칠 안에 켤 수 있습니다.

문의 유형(사고 접수 · 보장 문의 · 갱신 · 신규)사고 일시 · 장소 · 부상 여부가입 상품과 증권 번호(확인 요청)받은 사진과 서류담당 설계사와 연락 예정 시간보험사 접수 번호

문의가 지나가는 단계

지금 몇 건이 어느 단계에 있는지 한 줄로 보입니다. 보험 대리점에서 실제로 일이 흘러가는 순서 그대로입니다.

문의 접수→설계사 배정→증권 · 약관 확인→보험사 접수 · 처리→갱신 · 추가 상담
진행 단계진행 단계문의 접수4건설계사 배정3건증권 · 약관 확2건보험사 접수 · 1건갱신 · 추가 상1건

하지 않는 일

설정으로 끄고 켜는 기능이 아니라, 보험 대리점 응대를 만들 때 처음부터 막아 두는 것입니다. 여기에 걸리면 답하지 않고 사람에게 넘깁니다.

  • 보상 여부를 말하지 않습니다.“처리됩니다” 한마디가 약속이 됩니다. 사고 내용과 사진을 받아 적고, 약관 확인은 담당 설계사가 합니다.
  • 자기부담금과 보험료 인상을 계산하지 않습니다.특약과 할증 기준은 증권마다 다릅니다. 증권을 본 설계사가 답합니다.
  • 상품을 권하거나 비교하지 않습니다.어느 보험이 더 낫다, 갈아타시라 같은 말은 모집 규정에 걸립니다. 문의 내용만 남기고 설계사가 상담합니다.
  • 부상이 있으면 접수보다 먼저 사람을 부릅니다.다친 사람이 있다고 하면 119 안내와 함께 당직 설계사에게 바로 연결합니다.

이 페이지는 목록이고, 주장은 저쪽에 있습니다. 밤에 걸려 오는 전화가 어떤 전화인지, 못 받으면 무엇을 잃는지, 기계가 왜 그 말을 하면 안 되는지는 이 팩이 나온 페이지에 적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