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 팩

팩에 들어 있는 것 전부,
그리고 하지 않는 것 전부.

통화 뒤에 붙는 CRM의 항목과 단계, 어디에 연결되는지, 그리고 무엇을 말하지 않는지. 왜 이것이 필요한지는 치과 페이지에 적어 두었습니다.

치과 — 이 팩은 이 현장의 전화를 위해 만든 것입니다. 사진은 예시입니다.

통화가 끝나면 채워져 있는 칸

이 업종 팩은 주문 즉시 켜는 설계안입니다. 아래 항목·단계·금지 목록은 이미 잡혀 있고, 항목·단계·하지 않는 말의 초안까지 준비되어 있어, 요금표와 영업시간을 주시면 며칠 안에 켤 수 있습니다.

신환 · 구환 구분과 유입 경로문의한 시술과 해당 부위요금표에서 계산한 예상 금액대희망 내원 시간과 예약된 시간보험 · 비급여 문의 여부확인 문자 발송 기록

문의가 지나가는 단계

지금 몇 건이 어느 단계에 있는지 한 줄로 보입니다. 치과에서 실제로 일이 흘러가는 순서 그대로입니다.

문의 접수→예약 확정→내원→치료 계획 상담→진행 · 재예약
진행 단계진행 단계문의 접수4건예약 확정3건내원2건치료 계획 상담1건진행 · 재예약1건

하지 않는 일

설정으로 끄고 켜는 기능이 아니라, 치과 응대를 만들 때 처음부터 막아 두는 것입니다. 여기에 걸리면 답하지 않고 사람에게 넘깁니다.

  • 증상을 듣고 병명을 말하지 않습니다.충치인지 치주염인지 신경치료가 필요한지는 보아야 아는 것이고, 전화로 말하면 의료법 위반입니다. AI는 “보셔야 정확합니다”로 멈추고 예약만 잡습니다.
  • 없는 금액을 만들지 않습니다.원장님이 넣은 요금표에 있는 항목만 말합니다. 없으면 “내원하셔서 확인 후 안내드리겠습니다”로 넘깁니다.
  • 보험 적용 여부를 단정하지 않습니다.급여와 비급여는 상병과 조건에 따라 갈립니다. 어느 쪽인지는 데스크에서 확인해 알려 드립니다.
  • 통증이 심하다고 하면 바로 사람에게 돌립니다.야간에 참기 어려운 통증을 호소하면 응급 안내 문구를 읽고 지정된 번호로 연결합니다.

이 페이지는 목록이고, 주장은 저쪽에 있습니다. 밤에 걸려 오는 전화가 어떤 전화인지, 못 받으면 무엇을 잃는지, 기계가 왜 그 말을 하면 안 되는지는 이 팩이 나온 페이지에 적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