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센터 팩

팩에 들어 있는 것 전부,
그리고 하지 않는 것 전부.

통화 뒤에 붙는 CRM의 항목과 단계, 어디에 연결되는지, 그리고 무엇을 말하지 않는지. 왜 이것이 필요한지는 심리상담센터 페이지에 적어 두었습니다.

심리상담센터 — 이 팩은 이 현장의 전화를 위해 만든 것입니다. 사진은 예시입니다.

통화가 끝나면 채워져 있는 칸

이 업종 팩은 주문 즉시 켜는 설계안입니다. 아래 항목·단계·금지 목록은 이미 잡혀 있고, 항목·단계·하지 않는 말의 초안까지 준비되어 있어, 요금표와 영업시간을 주시면 며칠 안에 켤 수 있습니다.

개인 · 부부 · 가족 · 청소년 구분첫 문의 · 재방문 구분초기 면담 예약 시각요금표 기준 안내 금액희망 상담사 유무위기 대응 발동 여부

문의가 지나가는 단계

지금 몇 건이 어느 단계에 있는지 한 줄로 보입니다. 심리상담센터에서 실제로 일이 흘러가는 순서 그대로입니다.

문의 접수→초기 면담 예약→초기 면담→상담사 배정→정기 상담
진행 단계진행 단계문의 접수4건초기 면담 예약3건초기 면담2건상담사 배정1건정기 상담1건

하지 않는 일

설정으로 끄고 켜는 기능이 아니라, 심리상담센터 응대를 만들 때 처음부터 막아 두는 것입니다. 여기에 걸리면 답하지 않고 사람에게 넘깁니다.

  • 진단명을 말하지 않습니다.“우울증인가요”, “공황장애 같은데요”에 답하지 않습니다. 상담사가 만나서 함께 볼 일입니다.
  • 상담의 결과를 약속하지 않습니다.몇 회기면 좋아진다, 부부 관계가 회복된다는 말을 하지 않습니다. 회기 수와 방향은 초기 면담 뒤에 정해집니다.
  • 누가 상담을 받는지 말하지 않습니다.배우자나 자녀가 다니는지 물어도 답하지 않습니다. 내담 사실 자체가 비밀입니다.
  • 자해나 죽고 싶다는 표현이 나오면 예약을 멈춥니다.위기 상담 전화 109를 안내하고, 통화를 끊지 않은 채 당직 상담사에게 즉시 연결합니다.

이 페이지는 목록이고, 주장은 저쪽에 있습니다. 밤에 걸려 오는 전화가 어떤 전화인지, 못 받으면 무엇을 잃는지, 기계가 왜 그 말을 하면 안 되는지는 이 팩이 나온 페이지에 적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