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관 팩

팩에 들어 있는 것 전부,
그리고 하지 않는 것 전부.

통화 뒤에 붙는 CRM의 항목과 단계, 어디에 연결되는지, 그리고 무엇을 말하지 않는지. 왜 이것이 필요한지는 공공기관 페이지에 적어 두었습니다.

공공기관 — 이 팩은 이 현장의 전화를 위해 만든 것입니다. 사진은 예시입니다.

통화가 끝나면 채워져 있는 칸

이 업종 팩은 주문 즉시 켜는 설계안입니다. 아래 항목·단계·금지 목록은 이미 잡혀 있고, 항목·단계·하지 않는 말의 초안까지 준비되어 있어, 요금표와 영업시간을 주시면 며칠 안에 켤 수 있습니다.

민원 유형과 담당 부서문의 내용 원문본인 · 대리 구분안내한 구비 서류연결 또는 대기 접수 여부회신 희망 시간

문의가 지나가는 단계

지금 몇 건이 어느 단계에 있는지 한 줄로 보입니다. 공공기관에서 실제로 일이 흘러가는 순서 그대로입니다.

접수→유형 분류→단순 안내 종결→부서 연결→처리 결과 회신
진행 단계진행 단계접수4건유형 분류3건단순 안내 종결2건부서 연결1건처리 결과 회신1건

하지 않는 일

설정으로 끄고 켜는 기능이 아니라, 공공기관 응대를 만들 때 처음부터 막아 두는 것입니다. 여기에 걸리면 답하지 않고 사람에게 넘깁니다.

  • 처분 결과를 예측하지 않습니다.허가가 날지, 지원금을 받을 수 있을지 답하지 않습니다.
  • 법령 해석을 하지 않습니다.규정이 이렇게 적용된다는 판단은 담당 부서가 합니다.
  • 민원인의 개인정보를 확인해 주지 않습니다.본인 확인이 필요한 조회는 전화 응대에서 하지 않습니다.
  • 다른 부서 일을 대신 답하지 않습니다.모르면 모른다고 하고 담당 부서로 넘깁니다. 잘못 넘기는 것이 안 받는 것보다 나쁩니다.

이 페이지는 목록이고, 주장은 저쪽에 있습니다. 밤에 걸려 오는 전화가 어떤 전화인지, 못 받으면 무엇을 잃는지, 기계가 왜 그 말을 하면 안 되는지는 이 팩이 나온 페이지에 적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