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관리 팩

팩에 들어 있는 것 전부,
그리고 하지 않는 것 전부.

통화 뒤에 붙는 CRM의 항목과 단계, 어디에 연결되는지, 그리고 무엇을 말하지 않는지. 왜 이것이 필요한지는 건물관리 페이지에 적어 두었습니다.

건물관리 — 이 팩은 이 현장의 전화를 위해 만든 것입니다. 사진은 예시입니다.

통화가 끝나면 채워져 있는 칸

이 업종 팩은 주문 즉시 켜는 설계안입니다. 아래 항목·단계·금지 목록은 이미 잡혀 있고, 항목·단계·하지 않는 말의 초안까지 준비되어 있어, 요금표와 영업시간을 주시면 며칠 안에 켤 수 있습니다.

동 · 호수와 신고 위치신고 내용 원문긴급 여부 판정연결한 담당자와 시각처리 예정 시간재발 · 반복 신고 여부

문의가 지나가는 단계

지금 몇 건이 어느 단계에 있는지 한 줄로 보입니다. 건물관리에서 실제로 일이 흘러가는 순서 그대로입니다.

신고 접수→긴급 분류→담당자 배정→현장 처리→결과 회신
진행 단계진행 단계신고 접수4건긴급 분류3건담당자 배정2건현장 처리1건결과 회신1건

하지 않는 일

설정으로 끄고 켜는 기능이 아니라, 건물관리 응대를 만들 때 처음부터 막아 두는 것입니다. 여기에 걸리면 답하지 않고 사람에게 넘깁니다.

  • 누구 책임인지 판단하지 않습니다.윗집 과실인지 건물 하자인지는 확인 후 정할 일입니다. 접수하고 넘깁니다.
  • 수리비를 말하지 않습니다.관리비 처리인지 개인 부담인지는 규약과 원인에 따라 갈립니다.
  • 다른 세대의 정보를 말하지 않습니다.윗집에 누가 사는지, 연락처가 무엇인지 알려 주지 않습니다.
  • 급한 신고를 예약으로 돌리지 않습니다.누수, 정전, 승강기 갇힘, 가스 냄새는 접수가 아니라 즉시 연결입니다.

이 페이지는 목록이고, 주장은 저쪽에 있습니다. 밤에 걸려 오는 전화가 어떤 전화인지, 못 받으면 무엇을 잃는지, 기계가 왜 그 말을 하면 안 되는지는 이 팩이 나온 페이지에 적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