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 — 이 팩은 이 현장의 전화를 위해 만든 것입니다. 사진은 예시입니다.통화가 끝나면 채워져 있는 칸
이 업종 팩은 주문 즉시 켜는 설계안입니다. 아래 항목·단계·금지 목록은 이미 잡혀 있고, 항목·단계·하지 않는 말의 초안까지 준비되어 있어, 요금표와 영업시간을 주시면 며칠 안에 켤 수 있습니다.
처방전 접수 여부와 받은 시각문의한 품목과 재고 상태약속한 픽업 시간일반의약품 가격표 기준 안내 금액병용 · 용량 질문 약사님 전달 표시확인 문자 발송 기록
문의가 지나가는 단계
지금 몇 건이 어느 단계에 있는지 한 줄로 보입니다. 약국에서 실제로 일이 흘러가는 순서 그대로입니다.
문의 접수→처방전 접수→약사님 조제→픽업→재처방 안내
어디에 연결되는가
아래는 어느 업종에서나 같은 방식으로 붙습니다. 지금 쓰고 계신 예약 시스템이나 차트 프로그램이 되는지는 제품마다 달라서, 확인해서 알려 드립니다. 된다고 먼저 적어 두지 않습니다.
- 전화 회선쓰시던 대표번호는 그대로 두고, 못 받은 전화만 AI에게 넘기거나 처음부터 AI가 받게 할 수 있습니다. 필요할 때는 사람에게 돌립니다.
- 카카오톡 채널채널로 온 문의를 같은 내용으로 받습니다. 알림톡 발송도 붙습니다.
- 홈페이지 채팅스크립트 한 줄을 넣으면 됩니다. 홈페이지를 새로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 캘린더구글 캘린더와 네이버 캘린더에 예약을 그대로 넣습니다. 메모를 남기는 것이 아니라 시간을 잡습니다.
- 문자예약 확인과 전날 알림을 보냅니다. 발송 기록이 함께 남습니다.
- 내보내기고객, 상담 내역, 녹취를 언제든 전부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CSV와 웹훅으로 나갑니다.
하지 않는 일
설정으로 끄고 켜는 기능이 아니라, 약국 응대를 만들 때 처음부터 막아 두는 것입니다. 여기에 걸리면 답하지 않고 사람에게 넘깁니다.
- 용량과 복용 시간을 바꾸지 않습니다.“반 알만 드세요”, “하루 두 번으로 줄이세요” 같은 말은 복약 지도이고, 약사법상 약사만 합니다.
- 두 약을 같이 먹어도 되는지 답하지 않습니다.복용 중인 약을 보고 약사님이 확인할 일입니다. 질문은 원문 그대로 약사님 화면에 남깁니다.
- 증상을 듣고 약을 골라 주지 않습니다.“머리가 아픈데 뭐 먹을까요”에는 재고와 가격만 답하고, 어느 약이 맞는지는 약사님에게 넘깁니다.
- 과다 복용이나 알레르기 반응이 나오면 예약을 멈춥니다.약을 잘못 먹었다, 숨이 막힌다, 두드러기가 번진다는 말이 나오면 응급 안내를 읽고 약사님을 바로 연결합니다.
이 페이지는 목록이고, 주장은 저쪽에 있습니다. 밤에 걸려 오는 전화가 어떤 전화인지, 못 받으면 무엇을 잃는지, 기계가 왜 그 말을 하면 안 되는지는 이 팩이 나온 페이지에 적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