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 팩

팩에 들어 있는 것 전부,
그리고 하지 않는 것 전부.

통화 뒤에 붙는 CRM의 항목과 단계, 어디에 연결되는지, 그리고 무엇을 말하지 않는지. 왜 이것이 필요한지는 약국 페이지에 적어 두었습니다.

약국 — 이 팩은 이 현장의 전화를 위해 만든 것입니다. 사진은 예시입니다.

통화가 끝나면 채워져 있는 칸

이 업종 팩은 주문 즉시 켜는 설계안입니다. 아래 항목·단계·금지 목록은 이미 잡혀 있고, 항목·단계·하지 않는 말의 초안까지 준비되어 있어, 요금표와 영업시간을 주시면 며칠 안에 켤 수 있습니다.

처방전 접수 여부와 받은 시각문의한 품목과 재고 상태약속한 픽업 시간일반의약품 가격표 기준 안내 금액병용 · 용량 질문 약사님 전달 표시확인 문자 발송 기록

문의가 지나가는 단계

지금 몇 건이 어느 단계에 있는지 한 줄로 보입니다. 약국에서 실제로 일이 흘러가는 순서 그대로입니다.

문의 접수→처방전 접수→약사님 조제→픽업→재처방 안내
진행 단계진행 단계문의 접수4건처방전 접수3건약사님 조제2건픽업1건재처방 안내1건

하지 않는 일

설정으로 끄고 켜는 기능이 아니라, 약국 응대를 만들 때 처음부터 막아 두는 것입니다. 여기에 걸리면 답하지 않고 사람에게 넘깁니다.

  • 용량과 복용 시간을 바꾸지 않습니다.“반 알만 드세요”, “하루 두 번으로 줄이세요” 같은 말은 복약 지도이고, 약사법상 약사만 합니다.
  • 두 약을 같이 먹어도 되는지 답하지 않습니다.복용 중인 약을 보고 약사님이 확인할 일입니다. 질문은 원문 그대로 약사님 화면에 남깁니다.
  • 증상을 듣고 약을 골라 주지 않습니다.“머리가 아픈데 뭐 먹을까요”에는 재고와 가격만 답하고, 어느 약이 맞는지는 약사님에게 넘깁니다.
  • 과다 복용이나 알레르기 반응이 나오면 예약을 멈춥니다.약을 잘못 먹었다, 숨이 막힌다, 두드러기가 번진다는 말이 나오면 응급 안내를 읽고 약사님을 바로 연결합니다.

이 페이지는 목록이고, 주장은 저쪽에 있습니다. 밤에 걸려 오는 전화가 어떤 전화인지, 못 받으면 무엇을 잃는지, 기계가 왜 그 말을 하면 안 되는지는 이 팩이 나온 페이지에 적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