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 용달 팩

팩에 들어 있는 것 전부,
그리고 하지 않는 것 전부.

통화 뒤에 붙는 CRM의 항목과 단계, 어디에 연결되는지, 그리고 무엇을 말하지 않는지. 왜 이것이 필요한지는 이사 · 용달 페이지에 적어 두었습니다.

이사 · 용달 — 이 팩은 이 현장의 전화를 위해 만든 것입니다. 사진은 예시입니다.

통화가 끝나면 채워져 있는 칸

이 업종 팩은 주문 즉시 켜는 설계안입니다. 아래 항목·단계·금지 목록은 이미 잡혀 있고, 항목·단계·하지 않는 말의 초안까지 준비되어 있어, 요금표와 영업시간을 주시면 며칠 안에 켤 수 있습니다.

출발지 · 도착지 주소와 층수엘리베이터 · 사다리차 필요 여부희망 이사 날짜짐 규모(원룸 · 투룸 · 가정집)방문 견적 예약 시간안내한 금액 범위

문의가 지나가는 단계

지금 몇 건이 어느 단계에 있는지 한 줄로 보입니다. 이사 · 용달에서 실제로 일이 흘러가는 순서 그대로입니다.

문의 접수→방문 견적 예약→방문 견적→계약→이사 · 정산
진행 단계진행 단계문의 접수4건방문 견적 예약3건방문 견적2건계약1건이사 · 정산1건

하지 않는 일

설정으로 끄고 켜는 기능이 아니라, 이사 · 용달 응대를 만들 때 처음부터 막아 두는 것입니다. 여기에 걸리면 답하지 않고 사람에게 넘깁니다.

  • 짐을 보지 않고 금액을 확정하지 않습니다.범위까지만 말하고 방문 견적으로 넘깁니다. 이 업종 분쟁의 90%가 여기서 시작됩니다.
  • 사다리차와 추가 인력을 임의로 빼지 않습니다.엘리베이터 유무와 층수를 반드시 묻고 그대로 기록합니다.
  • 날짜를 가등록해 두지 않습니다.방문 견적 예약까지입니다. 이사 날짜 확정은 계약으로만 합니다.
  • 파손 보상 범위를 약속하지 않습니다.보험과 약관에 정해진 대로 사장님이 설명할 일입니다.

이 페이지는 목록이고, 주장은 저쪽에 있습니다. 밤에 걸려 오는 전화가 어떤 전화인지, 못 받으면 무엇을 잃는지, 기계가 왜 그 말을 하면 안 되는지는 이 팩이 나온 페이지에 적혀 있습니다.